#디지털그림 #나리꽃 중학교 다닐 때 미술 수업시간! 고무판에 제일 그리고 싶은 것을 스케치하고 조각도로 파서 판화를 제작했던 과정이 있었네용.
그 시절부터 꽃을 좋아했나 봅니당. 예쁘게 잘 찍어졌던 나리꽃~ 그 시절을 생각하며 그려봤네용.
중학교 시절을 생각해 보면, 중1때 담임 선생님께서 넘 예뻐하셔서 1학년 끝나고 저만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함박스테이크를 사주셨던 생각이나네용. 여리여리 하시고 예쁘셨던 가정샘 편지도 여러 장 써서 집으로 보내주셨던 다정했던 선생님이셨네용.
대학 졸업 후 찾아뵈었더니 우시더라구용. 갑상선암 수술하셨다고 넘 반갑다고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당.
그 후로는 못 찾아뵈었네용. 항상 건강하시길 마음속으로만 빌고 있답니당.
오늘은 예쁘신 선생님이 많이 보고싶네용~. 새로운 한 주시작 월요일 알차게 보내셨나용~.
잇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당.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용~ 방문 감사드립니당 https://youtu.be/GUhJw6pyFUc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