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예쁜그림 얼마전까지 제 핸드폰 홈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둔 반딧불이 풍경속의 여인이랍니당. 작업할 때 음악을 항상 틀어 놓고 작업하기에 그려봤었네용.

태풍때문에 걱정되는 밤입니당. 무사히 한반도를 통과하길 바래봅니당.

소유 제일 처음 그림 시작할 때 그림 알려주신 화실샘~. 자주 못 뵈고 몇 년에 한 번씩 뵙긴하지만, 항상 한결같으신 분~~^^ 샘이 보내주신 동영상 글이 와닿아 올려봅니당~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급한 건지 세월이 빠른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거울속의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일모도원이라 해 놓은것은 없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.

아프지 말고 잇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보아용.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당.

방문 감사드립니당~ 추억의 만화~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!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