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, 저녁 가을 느낌 물씬 나네용. 작년에 디지털 아트 막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리기 시작한 만화그림이네용.
그림에 가을향기 물씬이죵~ 어제는 초등학교 4학년때 친했던 짝궁 친구가 두 달 전에 오픈한 가게를 갔네용. 바빠서 미루다 제일 친한 친구랑 갔죵. 4학년때 타지역에서 전학왔는데, 샘께서 제 짝궁으로~ 그 친구와 수업시간에 불량식품 몰래 먹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몰랐었죵.
초등학교 시절 사이가 제일 좋았던 짝궁~. 그런데, 어느날 임원 선거 후 반년동안 제게 말도 안했던 친구였답니당.
어른이 되어 왜 그랬냐고 물으니 제가 기억이 안난다고;;;; ㅡ.,ㅡ;;; 이번에는 꼭 대박나서 편안해졌으면! 바래고 왔답니당. 8월 마지막날 잘보내셨나용. 9월에는 잇님들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용.방문감사합니당~ 추억의 만화...